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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8 11:44:04)
송인후
2014년 9월 27일 모임 후기
안녕하세요~ 06학번 송인후입니다.

어제 93학번 재훈선배님 주관으로 모임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졸업생 모임이 어떻게 진행되면 좋을지

고민해본 시간이었습니다.

저희가 주고받은 이야기들을 간략하게 정리해서 공유하려 합니다.

올 11월 14일(금)로 예정된 글터문화제에서

좀더 많은 분들과 함께 더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논의되었으면 좋겠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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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7일 모임

*참여자: 93 재훈선배님, 04 지문선배, 05 찬식선배, 06 인후, 06철웅, 09 승빈,
14 혁

* 글터 졸업생 모임의 기존 현황
: 연말모임, 신년모임, 경조사 등의 연락 및 모임,
최근은 체육대회는 폐지, 번개 또는 학번이 광범위하다보니 가까운 학번끼리
모이는 경향.

*좀더 활성화 될 수 있는 개선방안에 대해

비슷한 연배의 학번끼리만 볼려는 경향이 짙고 모임에 대한 동기부여가
감소하는 추세, 연1회 모임이 이대로 좋을지?
각각 비슷한 학번의 많은 인원의 참여가 합쳐지는 것이
졸업생 모임이 길게 유지될 수 있는 요소일 것.

글터 졸업생 모임에 사람들이 오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함께 대학생활을 함께한
가까웠던 사람들이 그립고 보고싶어서 친목도모를 위해 참가하는 이유가 많을것임.
너무 학번차이가 많이 나는 후배가 선배님에게 연락을 드리는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각각 가까운 학번의 범위에서 한두명정도가 연락책을 맡아 실제로 대학생활을 함께한 인접학번의 행사 유도를 유도하는 게 더 효율적일듯.

산행은 90년대 학번이 고정멤버이나 폭을 넓히면 좋겠고 가족 모임을 하면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기대.

80년대, 90년대, 2000년대 각각 자생적 기수별 모임을만들고 그 각각의 모임을
90년대 학번이 자연스럽게 흡수하여 전체적인 모임의 형태로 가면 좋을듯함.
함께할 수 있는 매체로 밴드가 괜찮을 듯함.

기수별 모임의 대표는 회장 단독체제보다는 회장&부회장 형식,
임기는 1년(상황에 따라 연임가능), 회장은 차후 글터인의 밤 전까지 또는
글터인의 밤에서 더 많은 인원이 있을때 논의를 거쳐 선출하면 좋을듯.

*평반

04 지문선배 : 졸업생 모임이 예전에 비해 감소, 2000년대 학번대가 어려움 많음.
동아리에 애정, 추억있는 사람들도 많을테니 의미있는 이야기 나누어 좋았고 졸업생모임이 활성화되기 바람

05 찬식선배 : 글터에서 좋은 기억이 많고 애정이 있는 모임이다. 혼자 05학번이다보니 외로운것도 있었고 졸업 후엔 이런 자리에 소홀했으나 앞으로는 많이 오고싶다.

09 승빈 : 최근 바빠서 신경을 못썼는데 개인적으로도 글터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2000년대 학번 졸업생이 늘어나면 2000년대 학번 졸업생 모임도 활성화되길 기대

93 재훈선배님 : 참석 고맙고, 길게 보면 좋겠다. 잘 모이고 돌아가는 재학,졸업생 모임은 살아가는데 힘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서로 힘들때 의지할 수 있을것이다. 오늘을 기점으로 예쁜 모임을 지속했으면 좋겠다.

06 인후 : 대학1학년부터 글터 생활을 했고, 졸업후 돌아봐도 대학생활에서 글터가 내게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찬식 선배말처럼 나 역시 글터에 고마운 기억, 좋은 추억이 많다. 이제 좋은 추억에서 멈추는 게 아니라 가끔씩이라도 모여서 계속 좋은 추억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다.

이재훈 (2014/09/28 20:14:36)

인후야 서기하고 글 올린다고 수고했다.^^
어제 열심히 적는 모습이 신입사원 티가 나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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